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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티스 페스티벌 후기.. 러브라이브


 1,2 일차 양일 다 뛰었습니다.

 양일 다 즐거웠고 아주 행복했습니다.


 사실 다른 분들이 여러가지 이야기를 많이 써주셔서 별달리 할 말은 없을 듯 하고.. 그저..


 

제 평생 잊지 못할 단 한장의 티켓..


작년 12월에 소식을 듣고, 1월에 예매를 하고, 정말 거의 4개월간 이날을 꿈꾸며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지내왔던 나날을 생각하면, 정말 즐거웠습니다.


란티스 페스티벌 참가하셨던 분들 너무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솔직히 1일차에 못따라와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2일차 러브라이버의 위력은 너무나 막강했습니다. 오늘은 적절한 떼창과 콜을 이어가면서 아티스트와 함께 공연장을 열정이 넘치는 무대로 만들어주신거에 감사합니다. 



덧글

  • 남두비겁성 2015/04/05 23:53 #

    표를 가지고 있는 건 저랑 비슷하시네요.
    전 라이브 보고 온 표를 그대로 가지고 있음.
  • xavyer 2015/04/06 08:15 #

    수고많으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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