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사자비. (고관절, 발목관절 개수...)


대충 니퍼로 잘라내기만 해도 이정도로 발목과 고관절의 움직임이 좋아집니다. 어차피 안보이는 부분이니 패스하죠. 궁금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나중에 개수한 부분 사진 찍어서 올려보죠. ^^; 발목쪽은 좀더 개수할 부분이 있지만, 거긴 톱질을 해야하는지라 일단은 패스할렵니다. 거기까지 손대면 발목은 더 많이 움직일 듯 싶습니다.


개수전은 뭐 이렇습니다. ^^; (달롱님 페이지에서 슬쩍!!!) 뭐가 달라진건지 티가 잘 안나죠? ^^;

덧1. 솔직히 MG 사자비는 워낙 고관절과 발목이 엉망인지라 추천하는 제품은 아닙니다.
덧2. 구석에 짱박아놨던걸 꺼내서 개수한지라 먼지가 수두룩합니다. ^^;

by 한컷의낭만 | 2008/04/04 21:34 | 기타 취미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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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내맘대로 at 2008/04/04 22:00
사자비....ㅎㄷㄷㄷㄷ.

멋있네요. 전 손재주가 없어서.ㅎㅎ;

아, 후르바 보기 시작했는데.

유키 역 성우가.....


경왕님?!!!!!
(모르시면 넘어가는 센스)


...뭐랄까, 미스매치랄지. 굿매치랄지.

목소리는 상당히 좋아하니 패스.ㅎㅎ.
Commented by 한컷의낭만 at 2008/04/04 22:16
내맘대로님 / 유키 성우 '히사카와 아야'님 되십니다. 으흘흘~~~ 이분도 참 전천후십니다~
Commented by R쟈쟈 at 2008/04/05 00:08
흐흐흐흐흐......저같은 경우는 톱질이 어려워서 칼질했지요.

대충 건프라하다보면 사자비 같은 경우는 어디어디 고쳐야겠다 감이 오니 다행이랄까요^^
Commented by galant at 2008/04/05 03:05
6800엔 정도로 발매 했다면 그렇게 욕먹지 않았을 것 같은데 말이죠.
발목과 고관절개수만 했는데도 훨씬 멋집니다.
Commented by 한컷의낭만 at 2008/04/05 12:33
R쟈쟈님 / 사자비는 개수하기 참 편하지요. 어디 잘라내면 되겠구나 라는게 눈에 훤히 보이니 말이죠.. ^^;
galant님 / 샤아의 마지막 기체랍시고 퀄리티는 낮은데, 프리미엄 붙여서 너무 가격을 올렸다고 해야하나요? 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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