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3일
울 누님께서 임신을 하셨답니다...
울 누님께서 임신을 하셨답니다. 아 이제 조카 생기는건가 하고 생각을 했는데.. 아까 누님께 축하전화통화를 하던중 말하시기를..
누님 : "조카 사진은 삼촌이 찍어줘야겠지?"
한컷 : "엥? 뭘 찍어줘?"
누님 : "백일 사진이랑 돌사진 찍어줘야징~~"
한컷 : "싫은디?"
누님 : "야. 삼촌이 되서 카메라도 좋은거 가지고 있으면 좀 찍어줌 안되냐?"
한컷 : "찍어줄 렌즈가 없걸랑요. 300미리 초망원으로 돌사진찍어달라고? 꿈깨소~ 그리고 왕복 비행기표값이 얼만데~ 그거 대줄껴?"
... 와하하하.. 누님께서 김칫국을 마시고 계십니다 -_-;; 흥이다 흥!!!!! 조카 생기는건 좋긴 하나 사진은 직접들 찍으시라고~
누님 : "조카 사진은 삼촌이 찍어줘야겠지?"
한컷 : "엥? 뭘 찍어줘?"
누님 : "백일 사진이랑 돌사진 찍어줘야징~~"
한컷 : "싫은디?"
누님 : "야. 삼촌이 되서 카메라도 좋은거 가지고 있으면 좀 찍어줌 안되냐?"
한컷 : "찍어줄 렌즈가 없걸랑요. 300미리 초망원으로 돌사진찍어달라고? 꿈깨소~ 그리고 왕복 비행기표값이 얼만데~ 그거 대줄껴?"
... 와하하하.. 누님께서 김칫국을 마시고 계십니다 -_-;; 흥이다 흥!!!!! 조카 생기는건 좋긴 하나 사진은 직접들 찍으시라고~
# by | 2008/01/03 22:48 | 가벼운 이야기 | 덧글(1)




